지난 11월 누적 냉동 갈치 수입량 11,026톤 기록해 전년비 4% 감소, 평균 수입 단가 $3.61/kg(▲12%)로 상승 하며
전체 금액 규모는 커졌으며 원산지 1위는 오만(31%), 가성비는 남아공(USD2.47)산으로 집계2025년 냉동 갈치 수입 시장이 물량 감소 속 단가 상승의 흐름을 보이고 있다.
원산지의 어획량 변동과 글로벌 가격 인상으로 인해 국내 반입량은 소폭 줄었으나, 수입 단가는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다.
수입 현황: 물량 4% 감소 vs 단가 12% 상승
최신 수입 통계에 따르면, 2025년 11월 중 수입된 냉동 갈치는 1,249톤으로 전년 동기(1,260톤) 대비 1% 감소하였으며 11월 누적 수입량은 11,026톤으로 집계되어 전년 동기(11,530톤)보다 4%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.
이는 11월까지 전체 수산물 총수입량(853,149톤)의 약 1.3%를 차지하는 비중이다.
주목할 점은 수입 가격이다.
물량 감소에도 불구하고 11월 누적 수입금액은 USD 3,977만 달러를 기록, 전년 동기(USD 3,724만 달러) 대비 약 7% 증가하였다.
이는 평균 수입 단가가 전년 USD 3.23/kg에서 올해 USD 3.61/kg로 12%나 상승했기 때문이며 특히 11월 당월 수입액은 전년 대비 27%나 급증하며 당분간 가격 강세를 예고하고 있다
원산지별로는 중동과 아프리카산이 시장을 장악했다. 오만산은 11월까지 3,431톤이 들어오며 전체 물량의 31%를 차지, 부동의 1위 자리를 지켰다.
그 뒤를 이어 세네갈산이 2,627톤(24%)으로 2위를 기록하였으며 이 외에 남아공(2,044톤), 중국(925톤), 모로코(723톤) 순으로 수입되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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